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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지명 美출신 투수 이케빈은 누구?
[헤럴드경제] 우완 투수 이케빈(23)이 결국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열린 ‘2015 2차 신인지명회의’ 2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우완 투수 이케빈을 지명했다.

이케빈은 라마포 대학교를 중퇴한 이후 국내 무대에 도전했다. 연천 미라클에서 활약하며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2라운드(전체 11순위)에서 삼성의 부름을 받았다.
사진=OSEN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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