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음악
  • 갤럭시 익스프레스, 정규 4집 ‘워킹 온 엠프티’ 발매

  • 기사입력 2015-08-07 14:2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Galaxy Express)가 정규 4집 ‘워킹 온 엠프티(Walking on Empty)’를 지난 6일 발매했다.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이주현(베이스ㆍ보컬), 박종현(기타ㆍ보컬), 김희권(드럼ㆍ코러스 보컬)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7년 미니앨범 ‘투 더 갤럭시(To The Galaxy)’로 데뷔했다. 이후 밴드는 2008년 첫 정규앨범 ‘노이즈 온 파이어(Noise on Fire)’를 발표해 이듬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앨범’ 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0년 정규 2집 ‘와일드 데이즈(Wild Days)’로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뮤지션’ 상을 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2011년부터 북미 투어를 시작해 ‘캐내디언 뮤직 위크(CMW)’,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등 세계적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날 내버려 둬’ ‘시간은 간다’ ‘이제야 알았어’ ‘순간을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불타올라’ ‘환청’ ‘허공 속으로’ 등 10곡이 담겨 있다. 블랙 아이드 피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펫샵보이즈, 슬립낫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던 엔지니어 아드리안 홀(Adrian Hall)이 믹싱에 참여하고 애비로드(Abbey Road)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마일즈 쇼웰(Miles Showell)이 마스터링을 맡아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오는 9월 5일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뒤 11월 전국투어를 벌인다.

123@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Bad Gyal Concert In Barcelona
    Bad Gyal Concert In Barcelona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