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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몰, 유명브랜드 골프용품 최대 90% 세일
[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서울 가산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W몰이 봄 MD개편에 맞춰 10일 8층을 골프전문관으로 전면 리뉴얼 오픈한다. W몰 골프전문관은 ‘골프의 모든 것’이라는 컨셉에 맞춰 400여평의 면적에 14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골프 전문 매장으로 가산 상권을 넘어 서울 서남부 최대 골프전문관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신규 입점 브랜드로 파사디골프와 루이카스텔이 합류하며 골프존마켓, 캘러웨이, 나이키골프, 아디다스골프, 핑, 닥스골프 등 기존 입점 브랜드들이 새단장 오픈한다. 이번 오픈하는 골프전문관은 고객들이 ‘골프의 모든 것’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는 편한 동선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으며, 실내 인테리어 또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경쟁력을 갖췄다. 


W몰은 골프전문관 오픈에 맞춰 ‘최대 90% 할인 골프웨어·용품 특집전’을 1,2탄에 걸쳐 진행한다. 10~16일엔 핑, 캘러웨이, 슈페리어, 파사디골프가 참여하며 17~23일엔 루이까스텔, 울시, 링스, 휠라골프가 참여하고 각 브랜드마다 자체 사은품을 증정한다.

10~12일, 3일동안은 골프전문관 오픈 기념으로 전관 합산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하며, 8층 골프전문관에서 15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로 ‘푸드컨테이너’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은 10일부터 12일까지 최대 10% 할인과 함께 혼마 여성용 클럽 300만원이상 구매시 70만원 상당의 캐디백을 선착순 증정하여 골프 시즌을 맞아 필드 라운딩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원스톱 골프 쇼핑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조성원 W몰 이사는 “골프 문화가 젊은 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잡아가는 만큼 골프용품 또한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며 서울 서남부 최대의 골프전문관이라는 명성에 맞게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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