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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15-02-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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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크기 미니 양배추, 1월의 슈퍼푸드 선정…고구마·귤·석류도 나란히

[헤럴드경제]동전 크기의 양배추가 슈퍼푸드로 선정됐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월에 먹을 수 있는 슈퍼푸드로 방울 양배추와 귤, 고구마, 석류, 자몽를 함께 선정했다.

브뤼셀 스프라우트라 불리는 방울 양배추에는 황산화제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식사 때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특히 지용성 비타민이 몸에 흡수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색다르게 먹으려면 양배추처럼 채를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사진=헤럴드경제DB]

동전 크기 미니 양배추와 함께 슈퍼푸드로 선정된 귤 또한 비타민C를 비롯해 중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귤은 아주 훌륭한 간식으로 샐러드를 만들 때 달콤한 즙을 뿌려도 좋다.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원천으로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A가 많다.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한다. 전통적인 감자 요리에 감자 대신으로 쓰거나, 양념을 해서 샐러드로 먹을 수 있다.

항산화제가 가득 함유되어 있는 석류는 암 예방에 좋다. 씨앗에는 섬유질, 비타민C, 비타민K, 칼륨, 철분 등이 있다. 석류는 씨를 빼낸 뒤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샴페인이나 탄산수를 마실 때 곁들여도 좋다.

자몽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자몽은 한 입 크기로 잘라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과일 즙을 요구르트에 뿌려 먹어도 좋다. 달게 먹고 싶을 땐 자몽을 반으로 잘라 계피와 꿀 한 방울을 뿌리고 구우면 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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