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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제6회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광희거점영어체험센터와 함께 오는 28일 광희영어체험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제6회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는 광희거점영어체험센터 내 영어도서관의 도서 및 홈페이지의 추천 도서 중 하나를 골라서 암기해 연기하는 초급과정과 독서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을 자유롭게 3~5분간 표현하는 중급과정에 도전하게 된다.

유창성, 자신감, 발음, 정확성과 연기 등을 심사해 초ㆍ중급 각 과정별로 7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그 중 각 대상 입상자는 구청장이 직접 표창을 수여한다.

영어로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정리하여 발표해 봄으로써 직접 표현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영어말하기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한편, 광희영어체험센터는 중부교육지원청과 중구청의 지원으로 2007년 광희초등학교에 개관하였다.

비싼 사설학원에 가지 않아도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학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영어원서를 비치하고 원어민 강사를 지원하여 센터 전관을 영어 친화적 환경으로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 회화를 중심으로 한 수준별 방과후 교육과 연2회 방학 영어체험캠프 프로그램, 영어연극ㆍ에니매이션 등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한 토요프로그램이 연중 인기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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