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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변신이 기대된다

  • 기사입력 2014-05-06 10:40 |이슈팀 기자
'트라이앵글'로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 남성그룹 JYJ 김재중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극 중 장동철(허영달)로 분한 그는 전작과는 달리, 막무가내 삼류 건달로 변신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김재중은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첫 회에서 카지노를 전전하며 거친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등장했다.


특히 그는 웃통을 벗고 난동을 부리고, 불륜 여성에게 협박을 일삼는 등후안무치 허영달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 분수에 맞지 않는 훈계로 백진희(오정희 역)에게 따귀를 맞으며 강렬한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는데도 큰 몫을 했다.

전작의 냉철하고 고고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 던진 김재중은 위화감을 덜어 내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로써 진정성 있는 배우로 거듭날 것을 예고, 앞으로의 그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첫 회만으로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 김재중과 '믿고 보는 배우' 이범수, 출중한 연기력을 지닌 임시완까지 이들의 3중주가 '트라이앵글'을 월화극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게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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