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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파비앙, 프랑스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공개

  • 기사입력 2014-03-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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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파비앙이 모국 프랑스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에 대해 공개했다.

파비앙은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동네 조기 축구회 모임에 참여했다. 처음으로 찾아가는 조기 축구회에 파비앙은 떡을 싸가 “잘 부탁 드린다”며 첫 인사를 나눴다.


축구 경기가 끝난 후 파비앙은 감자탕 집에서 열린 뒷풀이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파비앙은 “프랑스 사람들은 모국어에 자부심 있냐”라는 질문에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프랑스에 대한 편견 세 가지를 공개했다.

그는 “프랑스 사람들 바게트 들고 다니지 않고, 영어로 길 물으면 불어로 대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와인도 좋아하지 않는다”며 “와인은 아저씨 술이라 한국에 와서 와인 처음 마셔봤다”고 밝혔다.

그 동안 생각해오던 프랑스와는 다른 모습에 같이 있던 축구회 회원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파비앙은 프랑스 파리 출생의 프랑스인으로 2007년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프랑스인이면서도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주고 있다. 이 날 그는 감기에 걸리자 숙주나물국에 고춧가루를 넣어먹는 등 민간요법에 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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