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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광주사 , 백옥주사 효과 오래 지속시키는 맞춤형 피부보약, 백금테라피!

대전에 거주하면서 세종시로 출퇴근을 한다는 이모씨(37세,여성)는 출퇴근길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피부에 좋지 않다는 건 알면서도 아침을 거른 새벽출근길, 자동차 히터를 틀지 않기가 쉽지 않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걸 알지만 물보다는 따뜻한 커피를 찾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 부쩍 피부도 건조하고 자동차 열쇠를 찾느라 가방에 손을 넣다가 긁히는 일도 많아졌다며 겨울이 가장 피부관리가 힘든 계절임을 호소했다.

이렇듯 겨울철 한파, 차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동안 피부를 지켜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자동차 히터 바람을 아래쪽으로만 한다거나 좌석시트에만 난방을 하는 등 대체방안을 강구하여 얼굴에 직접적으로 히터바람을 쐬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건조한 피부에는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하므로 커피보다는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고 피부가 살짝 긁히는 것에도 손상을 받게 되는 일이 없도록 수시로 보습제를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화장한 상태에서 얼굴에 수분크림을 덧바르는 일이 쉽지 않기도 할뿐더러 보통 피부 표면에만 바르는 보습화장품은 상당수의 수분이 증발해버리거나 피부의 얕은 층에만 흡수된다.

따라서 피부 깊은 곳에 직접 히알루론산을 주입하여 피부내 수분 손실을 막고 수분 유지능력, 세포기능을 향상시켜 피부의 재활성을 돕는 물광주사, 하이드로리프팅이 인기다.

물광주사는 한번의 시술로 잔주름, 보습, 탄력 등이 모두 개선될 수 있으며 피부나 얼굴 상태에 따라 고주파프락셀레이저(탄력), 매선침(잔주름), 레이저토닝(미백), 사각턱보톡스, 더마톡신, LDM 퍼펙트웨이브(예민한 피부)등과 병행하여 시술하여 어두운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고 거칠고 예민한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준다.

그렇지만 물광주사 시술 후에도 지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습관이나 술, 담배, 과도한 표정 짓기 등은 피해야 하며 겨울철이라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은 필수다. 이외에도 체내에 과도하게 생성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전에서 양한방 병행 항노화치료 피부과,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일린 클리닉 김서연 원장은 “활성산소는 음식물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생성되는데 몸속에 침입한 유해성분을 파괴하는 것이 고유의 역할이지만 과도하게 양이 증가하면 오히려 인체를 공격하기도 한다.

활성산소가 몸 속에서 강력하게 산화작용을 하면 단백질, 핵산, 지방산 등에 손상을 일으켜 세포의 기능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하며 평소 생활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의사 겸 한의사, 복수면허의사인 그는 “ 피부노화의 원인인 스트레스와 유해산소를 해독하는 물질은 나이가 들면서 분비량이 점점 줄어들게 되는데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에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백옥주사와 함께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처방한 옥용미백탕을 복용하게 되면 피부탄력과 윤기저하, 피부색소침착, 피부면역력 저하 등이 개선되어 피부노화와 재생에 효과적이다.” 라고 덧붙였다.

물광주사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제품에 따라 지속기간이 1개월~6개월로 차이가 있는데 피부과 치료를 받기 위해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 직장인의 경우, 한번의 시술로 물광주사 효과가 보다 오랫동안 지속되는 ‘플래티넘 백금테라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백금 나노입자는 생체내에서 환원반응을 통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항산화작용을 통해 히알루론산 분자의 대사 속도를 늦추어서 물광주사의 지속기간이 길어진다. 백금나노콜로이드의 항산화 능력을 토마토나 당근, 레몬 등 잘 알려진 항산화 식품과 비교해본다면 토마토와 포도가 2DPPHUnit/g 이고 비타민 C가 5400DPPHUnit/g임에 반해 나노콜로이드 백금은 58000 DPPHUnit/g로서 비타민 C 보다 무려 10배 이상의 항산화력을 가진다.

나노뷰 백금 나노콜로이드는 이외에도 대표적인 항산화물질로 알려져 있는 BHA 및 Trolox에 비해 약 9~10배 높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냄을 2008년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능대사물질 연구센터에서 시험분석 결과보고를 한 바 있다.

대전 아일린 피부과 김서연 원장은 “겔 형태로 피부에 침투시키게 되면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는데 나노콜로이드는 수용성 물질로 만드는 것이 좋은 반면, 피부 표면을 치료 기계의 도움 없이 통과하려면 친지질 형태의 솔루션이 좋다.

따라서 백금테라피의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홈케어로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수용성 물질로 만든 백금나노콜로이드의 피부 침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MTS 미세침치료나 더마스탬프, 시크릿 고주파 프락셔널 레이저 치료, LDM 퍼펙트웨이브 물방울리프팅 등의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나노뷰 백금 나노콜로이드 제조기를 이용해서 1회 생성되는 백금의 농도는 6~9ppm으로서 일반 백금 화장품에 첨가되어 있는 백금농도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고 하니 집중 치료기간이 끝나고 피부가 안정기에 접어든 후 유지를 위해서는 피부 침투가 좀더 용이한 형태의 홈케어로 사용하는 것도 무방하다.

나노콜로이드 형태의 백금은 피부에도 강한 영향력을 가지는데 특히 피부착색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백옥주사와 병행하는 경우도 많다.

이외에도 백금의 항균효과로 인해 백금테라피는 아토피피부염이나 여드름 피부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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