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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 여자3호, 경찰女 댄스본능 폭발…현장 초토화
[헤럴드생생뉴스]짝 여자3호가 걸그룹댄스로 반전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블라인드 첫 만남을 가진 애정촌 62기 남녀들이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애정촌 3일째 밤, 이날 애정촌 62기는 데이트권이 걸린 장기자랑을 하게 됐다.

이에 느끼한 남자로 변신한 남자 3호가 ‘땡벌’을 열창하고 남자 1호-남자 5호가 크레용팝으로 변신, 여자 2호가 댄스를 선보인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사람은 경찰인 여자 3호 (28)였다.

여자 3호는 씨스타의 음악에 맞춰 섹시한 댄스를 보이다, 이내 시크릿의 상큼한 댄스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낸 것. 


이에 현장의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특히 처음에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없다고 토로하다 자기소개 후 여자 3호에게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 남자 2호 (27)는 개별 인터뷰에서 “(여자 3호 님 장기자랑에) 깜짝 놀랐다. 일부러 먼 산을 바라봤다. 코피 터질까 봐. 직업을 생각해보고 장기자랑 하는 걸 보면 ‘진짜 반전이다’, ‘이런 면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하며 호감을 가득 드러냈다.

여자 2호 역시 “진짜 곰인 줄 알았는데 여우였다. ‘여자는 저래야 되는구나’하는 걸 여기 와서 다시 느꼈다”며 여자 3호의 반전매력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짝 여자3호의 반전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3호, 깜짝댄스에 나도 놀랐네” “짝 여자3호, 반전 매력이 이런거지” “짝 여자3호, 연습 많이 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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