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 코리아헤럴드
  • 훅
  • 주니어헤럴드
  • 고객센터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재태크
  • 라이프
  • 웹툰
  • 포토
  • New매거진


기사상세보기

환절기 불청객, 비염 ‘이것’ 하나면 OK

  • 기타
환절기 불청객, 비염 ‘이것’ 하나면 OK
기사입력 2013-09-04 15:05

본격적인 환절기인 가을이 시작됐다. 하루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나면서 비염환자들은 이런 선선한 날씨가 반갑지만 않다. 은행원 K양 역시 가을이 오는 것이 반갑지 않은 사람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간질간질해 신경이 쓰이는 것부터 시작해 얼마 전에는 고객과 상담 중에 재채기가 나와 고객 얼굴에 튀는 굴욕적인 상황을 겪기도 했다.

알레르기 비염이 만성화되면 코 점막이 늘 붓고 충혈되는 병적인 상태로 변하면서 정상적인 신경반사 능력을 잃게 된다. 유해입자 제거능력이 떨어져 초기의 맑은 콧물 대신 끈적거리는 누런 콧물이 다량 분비되고 재채기마저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이쯤 되면 누런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입에서 구취가 나는 축농증(부비동염)이나 물혹, 중이염 등 만성 비염의 합병증도 나타나기 쉽다. 특히 성장기 소아나 청소년들은 치아교합 불균형이나 얼굴기형, 학습장애 등이 나타날 정도로 부작용이 심각하다.

비염은 코내부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코 세척은 생리식염수가 아닌 죽염수로 코를 자주 세척해주면 살균 및 소염작용을 일으켜 비염치료에 상당히 효과적이다. 원적외선으로 코내부 염증을 살균해 주는 것도 이비인후과에서 많이 쓰는 방법중 하나다.

이밖에 영향혈이나 인당혈 등 코의 경혈을 마사지 해주는 것도 비염 증상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영향혈의 위치는 양쪽 콧구멍 옆으로 한방에서는 코 막힘, 후각이상, 코피, 축농증 등 코 질환을 치료할 때 이 부위를 침 등으로 자극해준다.

해인부부한의원 비염클리닉 상형철 원장은 “비염을 방치하면 중이염, 부비동염, 물혹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면서 “영향혈을 꾸준히 마사지해 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비염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휴대용 비염치료기 특허를 받은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이 비염이나 축농증, 코막힘, 재채기 증상을 완화해주는 코쎈S2를 선보였다. 코쎈S2는 앞부분에 원적외선을 탑재해 코 내부를 살균하고 진동 자기장 요법을 이용, 3,500가우스로 초강력 자기장과 진동으로 코 내부의 막힌 혈을 뚫어 혈액순환을 돕게 해 증상을 개선시킨다. 강도조절 기능도 갖춰 3세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임산부가 사용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코쎈S2는 9월 4일 한국, 일본, 미국,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태국 7개국 동시 출시 됐다.

▮출처:www.korcare.co.kr   인터넷최저가 4만9000원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Re-imagine! Life beyond Media,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
  • 전체목록
  • 이전페이지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