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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현 대기실 "가녀린 어깨 드러내고…리틀손예진"

  • 기사입력 2013-08-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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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김소현(14)의 빼어난 드레스 자태가 새삼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백상예술대상은 재미있으셨어요? 저는 대기실에서 대선배님들 뵙고 인사드리는 것만으로도 너무 떨리고 흥분되서! 멋진 경험이었어요~^^ 피팅한 드레스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이것도 너무 입고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소현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연한 핑크빛의 오프숄더 스타일 드레스를 입고 있다. 가슴부분의 장미꽃 장식과 고운 어깨선, 인형처럼 예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기 충분하다. ‘떡잎부터 남다른’ 자태는 6년 뒤 20대가 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소현 대기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대기실, 정말 20살이 가장 기대되는 아역" "김소현 대기실, 공주같다" "김소현 대기실, 우아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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