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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윤, UV 뮤비서 ‘음주운전’ 타투 사과 “죄송합니다”

  • 기사입력 2013-08-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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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타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19일 UV는 ‘설마 아닐 거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설마 아닐 거야’ 뮤직비디오는 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으로 19금(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서 상의를 탈의한 유세윤은 가슴에 “죄송합니다”라는 타투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 사건을 간접적으로 사과했다. 같은 팀 멤버인 뮤지 역시 목 뒤에 대리운전 전화번호를 타투로 새겨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오초희가 얼굴 없는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영상에서는 신신애가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지만 이 몸매의 실제 주인공은 오초희다. 전신 장면은 두 사람을 합성한 것이다.


피처링을 맡은 가수 하동균도 곡 후반부에 “피처링 후회돼”라고 노래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UV의 신곡 ‘설마 아닐 거야’는 오래된 연인들이 권태기에 들어서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표현한 곡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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