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김남길 입원, 영화 촬영 중 탈진 증세 “안타까워”

  • 기사입력 2013-08-19 11:3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남길이 영화 촬영 중 탈진해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김남길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남길은 지난 18일 영화 ‘해적’ 촬영 중 탈진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김남길은 지난달 말 KBS2 드라마 ‘상어’ 종영 후 휴식기 없이 바로 영화 촬영에 돌입하면서 피로가 누적돼 탈진 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김남길은 입원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해적’ 촬영은 잠깐 중단된 상황으로, 오는 22일께 재개될 전망이다. 



김남길 입원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남길 입원, 드라마 끝나자마자 영화촬영이라니 강행군이긴 했다", "김남길 입원 소식 안타깝다", "김남길 입원, 몸 회복하고 촬영장으로 돌아오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해적’은 한국판 ‘캐리비안의 해적’을 표방하며 제작비 1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댄싱퀸’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상어’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남길 손예진을 비롯해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안내상 설리 등이 출연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