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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사칭 경고,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그러지마요”

  • 기사입력 2013-07-22 22:58
이종석 사칭 경고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종석이 자신을 사칭하는 이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종석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 페이스북 안하는데.. 어려워서 미투 하는건데.. 나같은거 사칭해서 뭐한다고 그래..”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나도 작품속에서 타인의 삶을 살지만 그거 참 힘든거여. 그러지마러..토닥토닥”이라며 “아 오늘도 하루가 길다!! 밥먹어!”라고 덧붙였다.

이종석 사칭 경고 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종석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자신을 사칭해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뭐야.. 나 페이스북 안하는데! 걸리면 죽는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종석 사칭 경고 글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사칭 경고, 뭐하러 그런 짓을 하지?”, “이종석 사칭 경고, 법적으로 처분 안 되나”, “이종석 사칭 경고, 이종석 인기가 많다보니 별일 다 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SBS 수목 미니시리즈 ‘너의목소리가 들려’에서 박수하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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