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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 “새 걸그룹에 유나킴은 없다”

  • 기사입력 2013-06-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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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 빠지고 김은비는 존재
10월부터 한 명 또는 두 명씩 순차적인 데뷔 예정 

[헤럴드생생뉴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새 걸그룹 데뷔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말을 인용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컴백과 함께 YG의 새 걸그룹에 대해 예고했다. “신인 걸그룹의 데뷔는 오는 10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양현석은 “투애니원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 걸그룹은 약 3년의 연습 기간, 평균 연령 17세, 외국어에 능통한 멤버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열한 경쟁을 치러 현재 6명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슈퍼스타K’ 출신인 유나킴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팀에서 제외됐고, 같은 프로그램 출신인 김은비는 멤버로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YG 새 걸그룹의 프로모션 전략에 대해서는 “기존 방식과는 전혀 다른 정반대의 데뷔 형태”라며 “오는 10월부터 한 명 또는 두 명씩 순차적인 데뷔를 통해 멤버들의 실력을 대중에게 먼저 검증 받게 한 후 내년에 완전한 팀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양현석은 “현재 이하이, 악동뮤지션과 함께 일본에 머물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YG의 가장 막내인 이들은 저에게도 가장 어려운 존재라 빅뱅 멤버 대성의 일본 콘서트를 보여주겠다는 핑계로 짧은 여행을 통해 이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다고 판단했다. 며칠 뒤 이하이, 악동뮤지션의 앨범 소식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나킴은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붙었으나 ‘슈퍼스타K3’에 나왔다며 “5억원이 생기면 깝치고 싶다. 조권처럼 많이 즐긴다”는 등의 유쾌한 태도를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송지은의 ‘미친거니’를 부른 그는 이승철로부터 “옛날의 보아를 보는 것 같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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