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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테러 라이브’ 하정우, 라디오 DJ VS 방송국 간판 앵커

  • 기사입력 2013-06-1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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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 출연한 하정우의 극과 극 반전 스틸이 공개됐다.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사상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 중 하정우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잘 나가는 마감 뉴스 진행자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밀려난 방송국 간판 앵커 윤영화 역을 맡았다.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마포대교 폭탄테러가 발생하기 전으로, 여유가 넘치는 하정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반면 눈 앞에서 마포대교가 폭발한 것을 목격, 마감 뉴스 복귀로의 일생일대 기회임을 직감하고 테러범과의 전화 통화를 생중계하기로 결정한 후에는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냉철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이처럼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 하정우의 극과 극 반전 매력은 그가 선보일 다채로운 감정의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더 테러 라이브’는 오는 8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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