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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알파리움' 이달 3일부터 청약 접수, 판교신도시 '마지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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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알파리움' 이달 3일부터 청약 접수, 판교신도시 '마지막 분양'
기사입력 2013-05-31 15:21

'판교 알파리움'이 지난 달 3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판교 알파리움'은 판교신도시의 중심 상업지구에 개발되는 알파돔시티 사업의 주거시설단지로 지하2층~지상20층 규모, 10개동이 조성된다. 판교신도시 마지막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이번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판교 알파리움’은 알파돔시티 내 거주단지 블록인 C2-2블록과 C2-3블록에 각각 417가구, 514가구씩 총 931가구 규모(전용면적 96~203㎡)로 이달 3일 특별공급에 이어 4일 1·2순위, 5일 3순위 청약을 각각 받는다.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1897만원 선으로 주변에 위치한 백현마을에서 가장 비싼 매물이 3.3㎡당 2700~2800만원에 거래되는 것에 비하면, 500만원 이상 가격이 싼 편이다. 가장 작은 면적인 96㎡(161가구)는 5억 9840만∼7억 2900만원, 110㎡(111가구)는 6억 9540만∼8억 3650만원, 123㎡(103가구)는 7억 9360만∼9억 5460만원, 129㎡(359가구)는 7억 9470만∼9억 9510만원, 142㎡(189가구)는 9억 2680만∼11억 1480만원, 복층으로 구성된 펜트하우스 203㎡(8가구)는 16억 8310만원에 분양한다.

계약 조건과 중도금 납부 조건도 파격적이다. 1차 계약금은 분양대금의 5%만을 계약일에 내고 납입금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이자는 후불제로 입주 시에 지불하면 돼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3차 계약금부터는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 접수 후 당첨된 계약자에 한해 거실과 침실 등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시공해준다. 확장 옵션은 계약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계약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청약은 1단지와 2단지가 구분돼 1ㆍ2단지를 중복 청약할 수 있다. 이달 3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하며, 신청은 판교 알파리움 홍보관에서 할 수 있다. 일반공급은 4~5일에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롯데건설, 두산건설(011160), GS건설(006360), SK건설, 서희건설(035890), 모아종합건설 등 6개사가 공동 시공을 맡는다. 1단지는 두산건설, 2단지는 롯데건설이 주 시공사로 201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는 콜센터(1666-0038)나 판교 알파리움 홈페이지(www.alphariu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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