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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확 땡겨주는 ‘괴물 언더웨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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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확 땡겨주는 ‘괴물 언더웨어’ 등장
기사입력 2013-05-22 11:14

완연히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사람들의 옷차림도 점점 얇고 가벼워지고 있다. 스키니의 열풍이 지속되면서 날씬한 이들은 몸에 착 달라붙어 늘씬한 몸매를 살려주는 의상을 즐긴다.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를 조여주는 보정속옷을 받쳐 입으면 아랫배와 허벅지, 허리의 군살이 감쪽같이 감춰지므로 몸매에 다소 자신이 없는 여성들도 과감하게 스키니 진과 타이트한 의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 들어선 남성들도 탄탄한 복부와 가슴을 살릴 수 있는 보정속옷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유통업계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여성 보정속옷 판매량은 해마다 20% 이상 급증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남성 보정속옷 역시 최근 1,2년 새 30%를 넘는 매출신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역시 몸매 등 외모 관리가 곧 능력이라는 트렌드가 통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 보정속옷의 경우,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보정 효과가 큰 것은 셔츠 형태의 상체보정 언더웨어다.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대표이사 박충식)에서 판매중인 ‘뉴바디스타일(New Body Style)’은 일반적인 스포츠웨어인 래시가드나 민소매 티셔츠와 같은 모양이면서도 입기만 하면 출렁이는 배를 탄력 있게 집어넣어 주고 뱃살 못지 않게 튀어나온 가슴살도 바짝 당겨줘 탄탄한 남성형 체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뉴바디스타일은 여성형유방(여유증)으로 인해 꽉 끼는 티셔츠나 비치는 정장셔츠를 입는 것을 망설이는 남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여유증은 체지방이 많거나 비만 체형이 아닌데도 가슴의 유선이 발달해 여자처럼 봉긋하고 큰 가슴을 갖게 되는 증상이다. 뉴바디스타일의 가슴부위 직조는 V자형 입체패턴으로 나온 가슴을 단단히 눌러줘 각지게 수직으로 떨어지는 남성의 가슴라인을 만들어 준다.
 
옷 맵시를 방해하는 남녀 공통의 적인 아랫배와 옆구리 살도 걱정 없다. 술과 비만으로 나온 아랫배와 숙여진 등허리는 밀고 당겨서 바짝 세워주며, 일자형 패턴으로 복부를 압박해 돌출된 배를 고르게 밀어 넣어 준다. 등쪽의 살은 X자 입체패턴이 빈틈 없이 잡아준다.
 
뉴바디스타일은 남성용 보정속옷 중 세계최초로 첨단 냉감성 나일론 원사인 ‘효성아쿠아F’를 채택해 땀이 많이 나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일수록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땀을 흘리는 즉시 접촉하는 모든 피부의 땀을 흡수해 빠른 속도로 외부로 배출하는 흡한속건의 기능이 있다.
 
뉴바디스타일만 입으면 ‘수트 간지’ ‘스키니 간지’도 꿈이 아니다. 면접, 미팅, 사진촬영, 야외활동에 받쳐 입기만 하면 달라진 옷맵시를 실감할 수 있어 자신감도 그만큼 상승한다. 화이트, 블랙 2가지 색상에 M, XL(174cm 이상) 2가지 사이즈가 있다.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은 원 판매가 4만9800원에서 무려 2만원 할인된 2만9800원에 특가 판매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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