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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금영 - Xing(엑싱) 인터넷 반주기 상호 판매에 합의

  • 기사입력 2013-05-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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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산업이 인터넷과 다양한 IT 기기와의 접목을 시도하며 진화하고 있다. 우수한 음향환경에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주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국내 노래반주기 시장의 최대를 점유하고 있는 KY금영이 자체 음향장치 전문성을 적극 활용, 일본 반주기 전문회사 엑싱과 상호 공급/판매에 합의해 업계의 이목을 끈다.


합의에 따라 엑싱은 지난 4월부터 한국에 ‘UGA-N10(K)’판매를 시작했고, KY금영은 오는 6월부터 ‘KMS-A100/XING’를 선보인다. 각각 6만여 곡의 한국과 일본 곡을, 22,000여 곡의 한국 곡을 수록한 인터넷, 통신 반주기이다.

 


‘UGA-N10(K)’은 고음질 사운드 효과 기능과 하이비젼 영상 대응이 눈에 띄는 제품으로 내진/내구성을 실현한 HDD를 채용했다. 8GB-SSD(플래시드라이브)와 UPS(무정전 전원장치)를 탑재했다.


‘KMS-A100/XING’은 제목 없이 소절로 검색이 가능한 파워 기능과 풀 HD영상을 지원하는 기기로 젊은층에 인기가 좋다. 키를 누를 때 다른 색의 LED가 들어와 키 누름을 확인할 수 있다. 풀 HD영상이 지원돼 생생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MP3곡을 반주기로 불러보고, 부른 곡도 USB에 저장할 수 있다.


또 이들 반주기에는 노래 저작권이 탑재돼 있다. 반주기 시장의 한/일 상호간 문화 교류의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KY금영의 관계자는 “이번 합의가 더욱 의미있는 것은, 저작권 문제로 일본 내에서도 부를 수 없는 한국 곡을 대량 탑재한 KY금영의 제품이 K-POP 시장과 맞물려 일본 내 젊은 층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과 일본의 업소용 노래반주기 시장 운용대수는 한국이 44만대, 일본은 38만대 수준이다. 이번 KY금영과 엑싱 양사의 제휴에 의한 상호 판매를 통해 반주기 시장이 국제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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