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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코스닥> 청담러닝 ‘클루빌’, 예비가맹점주를 위한 맞춤형 사업설명회로 주목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코스닥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체험형 인터랙티브 러닝센터 ‘클루빌(CLUEVILLE)’이 예비가맹점주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최근 성황리에 이루어진 부산과 강릉 지역에 이어 5월 가맹설명회는 9일 천안, 14일 광주, 21일 수원, 23일 대전에서 각각 개최된다.

지난해 9월 론칭한 ‘클루빌(www.clueville.co.kr)’은 학습자 본인이 직접 주인공 캐릭터가 되어 실제 경험할 수 있는 4000여 개의 3D 플랫폼 기반 가상영어세계에서 대화와 미션 수행 등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체험을 통해 학습 동기 부여는 물론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표현력을 키워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러닝센터이다. ‘클루빌’에서 구동되는 메인 학습 프로그램 ‘호두잉글리시’는 청담러닝과 엔씨소프트가 4년간 공동 개발해 상용화했다.

이번 지역 단위 가맹사업설명회는 그 동안의 예비가맹점주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역 맞춤형 안내와 상담 등 지역 밀착형 구성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해당 지역에서 학원 운영 경험이 있는 지역본부장들이 직접 나서는 만큼 기존 경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보다 세분화된 컨설팅이 가능하다.

전민상 G러닝 사업총괄 이사는 “클루빌은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학습방식인 G러닝의 대표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라며, “가맹 사업 측면에서는 예비가맹점주 입장에서 보다 용이한 사업전개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청담러닝은 4월말 현재 160여 개의 클루빌 가맹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국에 가맹지역본부를 설립하고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클루빌’은 지난달 홈러닝을 위한 웹러닝(Web-Learning) 방식의 ‘e-CLUE(이클루)’를 오픈했다. 원생들은 ‘클루빌’에서 메인프로그램인 ‘호두잉글리시’, ‘워크북’, 관리교사의 피드백, 그리고 가정에서의 ‘이클루’ 등 4가지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총체적으로 완결 짓게 된다.

전민상 이사는 “다양한 학습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완성시켰다는 점에서 가맹점주들은 물론 학부모, 원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반응을 전했다.

지역가맹사업설명회는 신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가맹점주뿐만 아니라 기존에 학원, 랩스쿨, 공부방과 같은 러닝센터 운영 유경험자들까지 누구나 신청, 참석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클루빌’ 홈페이지(www.cluevil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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