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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화 감독 "'킹콩'보다 살아있는 고릴라 만들었다"

  • 기사입력 2013-04-1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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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첫 Full3D 영화 '미스터 고'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킹콩'보다 살아있는 고릴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김용화 감독은 18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에서 휴먼 영화 '미스터 고'(김용화 감독, 덱스터필름 제작) 덱스터 디지털 투어에서 "사실 허영만 작가의 작품은 10페이지 정도 읽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릴라가 야구를 할 수 있는 설정만 그대로 했다"면서 "우리 영화가 추구하는 것은 극사실주의다. '킹콩'보다 살아있는 고릴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김 감독은 "내용으로도 연출로도 한땀 한땀 노력했다. 영화는 국경이 없지만 내게는 조국이 있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제작기가 있었다'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서교 분)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순 제작비만 225억원인 대규모 상업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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