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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종영 셀카, 명불허전 ‘인형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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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종영 셀카, 명불허전 ‘인형미모’
기사입력 2013-04-04 16:31
[헤럴드생생뉴스] 송혜교가 드라마 종영 기념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송혜교 측 관계자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아이 콘택트 가능하신 오영 회장님. 그동안 완전 수고 많으셨어요. 오영 회장님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답니다. 이제 송혜교님으로 돌아오세요. 풉”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송혜교가 ‘그 겨울’ 마지막회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로, 뽀얀 피부와 갸름한 얼굴 등 인형같은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드라마에서 시각장애인 역을 맡아 배우들과 눈을 맞추지 못했던 송혜교가 자신감 있게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송혜교 종영 셀카에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도 화보가 되는구나”, “연기도 잘하고 미모까지 뛰어난 송혜교, 정말 여신이다”, “이제 그 겨울도 끝나고 무슨 재미로 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조인성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지난 3일 16회로 막을 내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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