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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아이유 응원 “서로 모니터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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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아이유 응원 “서로 모니터하는 사이”
기사입력 2013-04-02 20:54
[헤럴드생생뉴스] 배수지가 친한 동료 가수 아이유에 대해 “연기를 너무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배수지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발표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아이유도 저도 서로 바쁘지만 문자로 격려하고 있다”며 “저도 ‘구가의 서’에서 액션 연기를 많이 하다 보니 힘들다고 투정도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둘이서 연기 얘기도 많이 한다”며 “서로 힘내라고 말 하는 게 응원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아이유가 연기하는 것을 보는데 너무 잘하는 것 같다”며 “아이유도 굉장히 재밌어 한다”고 전했다.

현재 아이유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주인공 이순신 역할로 활약중이다.

수지 아이유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아이유 응원, 이쁜 애들만 친하네”, “수지 아이유 응원, 아이유 연기 잘하나?’, “수지 아이유 응원,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와 수지가 주연을 맡은 ‘구가의 서’는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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