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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브리프>CJ오쇼핑 목표價 340,000원→385,000원으로 상향 ↑ -대신증권
■투자포커스

▶기술적 분석 – 미국 철도주와 동남아 주식 시장에 대한 생각
- 17년 박스권 상단에 도달한 미국 주식 시장.
- 운송지수의 역사적 신고가는 박스권 돌파 가능성 시사.
- 특히 철도주의 상승은 미국 실물 경기 반영일 가능성 높아.
- 부의 효과 기대되는 미국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수출 품목에 주목
김영일 769.2176 ampm0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CJ오쇼핑: 사보면 안다
- 목표주가 기존 340,000원에서 385,000원으로 상향 조정
- 상품력 개선을 통해 외형성장에 이어 본격적으로 이익이 증가하는 모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해외사업 부문 손익분기점 돌파, 모바일쇼핑 성장도 (+)요인으로 작용 가능
정연우 769.3076 cyw92@daishin.com

▶제이콘텐트리: WBC로 인지도 상승, 드라마로 성장
- 2/22 기준 메가박스 관객수 382만명(+42.4% yoy). 전체 관객수 3,797만명(+41.5% yoy)
- JTBC, 3/2~3/19 WBC 39경기 단독 중계로 채널 인지도 상승 전망
- JTBC, 2013년 드라마 14개 편성. 7개는 드라마하우스 제작(2012년 5개 대비 2개 증가)
김회재 769.3540 khjaeje@daishin.com

▶SIMPAC: 해외 거래처 비중 증가로 안정적인 성장 가능
- 국내 1위 프레스 제조업체로 신규 프레스 수요와 해외수출 비중 증가로 성장세 지속
- 핫스탬핑 공법 적용에 따른 신규 라인 투자는 동사에 우호적으로 작용
- 아시아에서 중남미 등으로 해외 직수출 증가가 2013년 성장을 견인할 것
박양주 769.2582 guevara@daishin.com

▶아세아제지: 가격전가+합병시너지 기대
- 아세아제지는 2013년 원가인상이 불가피하지만, 가격전가 및 합병시너지를 통해 한자리 후반의 마진을 유지
할 것으로 예상
- 아세아페이퍼텍과의 합병을 통해 수율향상 및 운송비 절감을 기대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이스트소프트: 좋아질 부분만 남은 2013년
- 이스트소프트는 zum.com의 손익분기점도달 및 카발2의 국내수익 및 카발1의 해외수익증가로 인해 2013년 수익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
- 2013년에는 카발2의 해외진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국의 퍼블리싱 업체와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동남아 3개국에 올 하반기에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 알약의 해외진출을 통한 캐쉬카우사업의 성장 및 신규 웹브라우저인 Swing브라우저의 시너지 효과 또한 기대된다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SBI모기지: 배당 시즌이 다가온다
- 3월말 결산으로 30% 내외의 배당성향, 연 2회의 배당횟수를 고려시 배당주로 매력적
- 신규 대출상품 출시 및 판매망 증가를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
- 일본과 동일한 사업구조로 국내 모기지 시장 진입 통한 점진적 성장 기대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윈스테크넷: 국내외 시장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 전망
- 해외 수출이 성장 견인
- 국내 민수부문 시장 확대 및 고사양 제품 공급 증가 따른 매출 확대
- 보안관제 및 유지보수 등 서비스 부문 성장 전망
도현정 769.3404 dodo318@daishin.com

▶롯데칠성: 화려하지 않다고 저평가될 이유는 없다.
- 4분기 주류 매출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 과오납된 주세 환급으로 순이익은 흑자전환
- 주류 가격인상, 커피믹스 손실 축소, 핫식스 이익률 확대로 2013년 영업이익 14% 증가
- 저평가된 주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만원 유지
이선경 769.3162 sunny_lee@daishin.com

▶은행: 잔액 예대금리차 20개월만에 상승 반전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 1월 신규와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 모두 상승. 잔액기준 예대금리차는 20개월만에 상승 반전
- 지난해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대출금리 하락 영향 마무리 단계, 수신은 후행적으로 하락 중
- NIM 하향 안정세 뚜렷해질 것. 기준금리 추가 인하시에도 추가 영향은 3bp에 불과할 듯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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