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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 브리프>네패스, 자회사 턴어라운드…목표價 2만4000원으로 상향 ↑-삼성증권
■INDUSTRY / COMPANY

▶ 효성(004800/HOLD): 4Q Review-일회성 손실 및 수요 부진으로 어닝 쇼크 (김승우)

Event: 일회성 손실 300억원 및 산업자재, 화학 부문 저조로 어닝 쇼크

Impact: 일회성 손실을 제외하고도 산업자재 부문의 4분기 실적은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 영향이 예상보다 컸음. 본격적인 수요 회복에 의한 판매량 증가는 하반기로 예상.
중공업 부문 또한 상반기는 4분기 영업손실 수준의 적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동사 전체 이익 정상화를 더디게 함.

Action: 목표주가 69,000원 및 HOLD 투자의견으로 하향.

▶ 네패스(033640/BUY★★★): WLP 우려 해소와 자회사 턴어라운드 (장정훈)

Event: 동사에 대한 우려들을 점검.

Impact: 삼성전자의 애플향 AP칩 파운드리 사업은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자회사네패스디스플레이도 삼성전자의 G1F 터치패널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것.

Action: WLP 우려 해소와 자회사 턴어라운드에 대한 프리미엄 25%를 peer 그룹의평균 P/E 10배에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하고,BUY★★★ 투자의견을 유지함.

▶ KMH(122450/Not Rated): 합병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백재승)

Event: 방송송출사업 및 채널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KMH 기업 탐방

Impact: 기존 송출사업 및 채널사업의 실적 안정성과 더불어 최근 인수한 아시아경제및 팍스넷과의 사업 시너지 창출을 통해 중장기 실적 성장성까지 겸비. 동사가 강점을지닌 TV사업 역량을 피인수기업의 경제 정보 수집 능력과 접목시켜 시너지 극대화 기대.

Action: 가이던스를 바탕으로 한 동사의 2013년 P/E는 8.7배로, 올해 기존 사업에서의 실적 회복 및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 과정에서 나타날 턴어라운드 등을 고려할 때peer 평균 P/E 13.8배 대비 37% 할인된 현재 valuation은 부담스럽지 않다는 판단.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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