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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 브리프>코스맥스, 장기 성장에 투자-삼성증권
■INDUSTRY / COMPANY

▶GKL(114090/BUY): 1월 홀드율 부진을 매수 기회로 활용 (양일우)

Event: 우리의 예상과 일치하는 4분기 실적 발표.
Impact: 최근 주가 하락은 1월 홀드율 부진 때문일 것.
Action: 견조한 드롭액 성장과 새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모멘텀을 기대하며 매수할 것을 권유.

▶현대홈쇼핑(057050/BUY): 보수적 경영전략 고수 (남옥진)

Event: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 세전이익이 적자 전환해 실적에 대한 실망감, 업종 내 경쟁우위 상실에 대한 우려 제기.
Impact: 2012년 경쟁사대비 실적 성장률 둔화는 2010년~2011년 역기저 효과와 일회성 세금추징 때문으로 우려할 수준 아니라고 판단. 2013년 매출, 영업이익 7.7%, 4.3%증가해 전년대비 성장률 소폭 회복, 기저효과로 세전이익 46.2% 증가 예상. 또 규제완화, 해외진출에 의한 잠재성장기회 존재.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6,000원 유지. 경쟁사 대비 실적증가율 둔화에 의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 리스크 관리를 중시하는 보수적 경영방식에 의한 실적 안정성, 2분기 이후 실적 기저효과는 경쟁사 대비 유리.


▶CJ CGV(079160/BUY): 4년만의 영화 티켓 가격 인상 (신정현)

Event: 8개 싸이트의 프라임타임 티켓 가격 1,000원 인상.
Impact: 상반기내 점진적으로 모든 싸이트 가격 인상 예상. 전싸이트 1,000원 가격 인상 시 매출 6%, 매출총이익 5% 증가 효과.
Action: BUY 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 53,000원으로 6% 상향.

▶코스맥스(044820/BUY): 단기적인 실적부진보단 장기적인 성장에 투자해야 할 때 (박은경)

Event: 장 종료 후 4Q 실적 발표. 매출액은 전년대비 11% 증가한 743억원, 영업이익은 8% 증가한 44억원 (이익률 5.9%, -0.1%pts y-y)으로 예상대로의 부진 시현.
2012년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28%, 56%, 95% 증가한3,126억원, 263억원, 224억원 (영업이익률은 8.4%로 1.5%pts y-y 개선).
Impact: 4Q 실적 부진의 이유가 구조적 실적 리스크로 연결될 가능성은 낮다 판단. 이에 2013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4Q12 실적 부진만을 반영하여 각각 4%, 2% 하향 조정에 그침.
Action: 이익전망 변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54,500원에서 53,000원으로 소폭하향조정하며 1H13를 저점 매수의 시기로 삼을 것을 추천. 1) 구조적인 국내 브랜드업체들의 ODM업체 의존도 상승, 2) 하반기 글로벌 화장품 업체로의 본격적인 수출 확대 기대, 3) 3Q 해외 (중국과 인도네시아) 신공장 매출의 본격화 등, 국내 화장품 시장성장 둔화기에 차별화된 장기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 판단. 브랜드업체들의 경쟁이치열해 질수록 가격보다는 품질에 엄격해질 것으로 생각되어 동사의 가격협상력은 지속해서 강화될 것으로 생각. 당사 목표주가는 2013년 P/E 29배, 혹은 투자 회수기인2014년 글로벌 화장품 업체 평균 P/E 20배 기준.

▶게임빌(063080/BUY): 4Q12 review-해외 매출 호조 불구,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박재석)

Event: 국내 및 해외 매출의 고른 성장으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31.8%, 19.6% 증가하였으나,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또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2013년 가이던스(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발표.
Impact: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퍼블리셔 중심에서 카카오톡 플랫폼 중심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밸류체인 변화로 국내매출 성장세 둔화되고 있음. 또한 퍼블리싱 매출 비중의 상승으로 당분간 수익성 하락도 불가피할 전망.
Action: 기존 BUY 투자의견 유지하나, 12개월 목표주가 117,000원으로 5.6% 하향함.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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