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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 코스닥>1월에 주목할 스몰캡 유망주는?…한글과컴퓨터, 더존비즈온, 옵트론텍, 유아이디, 화일약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1월에 주목할 스몰캡 유망주는?’

3일 교보증권은 계사년(癸巳年) ‘1월 효과’ 중소형 기대주로 한글과컴퓨터, 더존비즈온, 옵트론텍, 유아이디, 화일약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을 선정했다.

교보증권은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강력한 클라우드 모멘텀, 실적에 대한 높은 신뢰도’ 등을 1월 투자유망주 선정 이유로 밝혔다.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29,000 원을 유지했다.

더존비즈온은 2013 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전자세금계산서, 클라우드 부문 매출 증가도 확인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옵트론텍에 대해서는 목표주가를 21,000 원으로 40% 상향 조정했다.2013 년에도 거침없는 실적 호전, 매출액 50%, 영업이익 70%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서다.

유아이디의 경우 삼성전자 Tablet PC 전략 강화로 PLS 시장 확대가 확실시된다고 진단했다.이르면 3 월에는 설비증설 효과 입증될 것이며, 터치패널 사업의 본격화가 예상되는 점은 플러스 알파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화일약품에 대해서는 2013 년 강력한 성장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약 100% 주가상승여력이 기대된다고 교보증권은 진단했다.2013 년 매출액 34.6%, 영업이익은 80.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BW 오버행이슈 해소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저평가, 성장성을 감안하면 현재가 매수 적기라는 분석이다.

교보증권은 이밖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경우 음원 가격 인상으로 매출액이 40 억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상승 기조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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