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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Buy유지/TP:200,000원상향): 업종내 Valuation 매력; 2013년, 강한 레버리지 구조에 주목(박 진)



▷2013년 PER 9.3배로, 업종 평균 하회. 4Q12년 실적 회복세 가시화 예상



− 동사는 2013년 상반기 업종내 Top picks의 하나(산업분석, 유통: “continuous Treasure Hunt!”, 12.11.20일자 참

조). 동사의 12개월 목표주가를 180,000원에서 200,000원(2013년 목표PER은 12.7배)으로 상향, 실적 전망치 상

향과 자산가치 상승(홈쇼핑과 현대HCN 등 자회사 최근 1개월 평균 주가)의 상승을 반영



− 본격적 소비회복에 아직 시간 필요해 보이나, 동사에 대해 긍정 시각. 1) 2013년 PER이 9.3배로, 업종 평균(10.0배)

하회, 2) 경량화된 비용구조로 강한 영업레버리지, 3) 4Q12년 실적모멘텀 회복 가시화, 4) 지속적인 공급면적 확장

(2013년 코엑스 증축 완료, 2014년 김포아울렛, 2015년 광교&판교점 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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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컨센서스 충족 예상. 전년동기 낮은 base와 경량화된 비용 구조 효과



− 4분기 영업이익은 1,296억원(9.0% y-y)으로 컨센서스(1,249억원) 충족 예상. 전년동기 낮은 base와 경량화된 비

용 구조에 의한 효과로 평가



− 4분기 총매출은 9.2% y-y 증가 예상. 기존점 성장세(y-y)는 약 2% y-y로 4분기만에 플러스 전환 예상. 무역점

공사의 부정적 영향 이어지고 있으나, 낮은 base, 비용절감과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명퇴금, 성과급 지급주기 변경

등) 등에 따라 영업이익은 3분기 만에 증가세 전환 예상. 신규 충청점은 9월부터 이익 시현 중



▷2013년 이익회복세 기대. 무역점의 매장 확장 효과는 하반기로 가면서 점차 확대 기대



− 2013년 EPS를 15,709원(11.5% y-y)로 1.7% 상향, 기존점 성장세 가정을 2% y-y로 기존(1.5% y-y)에서 다소

상향. 전년의 낮은 base(0.0%)와 완만한 소비 부진 해소, 무역점의 증축 완료 및 청주점의 연간 영업 전개 효과

(2012년 -51억원, 2013년 60억원) 등으로 양호한 이익증가세 시현 기대



− 무역점의 2012년 기존점 성장세는 약 -6% y-y, 확장 공사 영향. 신규 매장(기존의 50%)은 12월부터 2013년 7월

까지 층별로 순차 완료 예정. 공사 영향 제거와 신규 면적 감안시 무역점의 실적 기여는 2013년 하반기로 가면서 점

차 확대



− 한편, 김포아울렛(2014년, 39,669 m²) 개점 확정에 이어 송도아웃렛도 개점 확정. 아웃렛은 중기적으로 5~6개점 이

상 출점 전망



■l AJ렌터카 (Not Rated): IR후기: 중고차 판매부문의 성장 기대감 상승(김영옥)



▷경제성과 함께 부각되는 편의성



− AJ렌터카는 자동차 취득에서부터 매각까지 total aftermarket 서비스 제공



− 렌털 고객은 주유비와 렌털료만 지급하면 모든 서비스가 차량관리시스템에 따라 제공



− 큰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경제성과 더불어 부각되는 편의성은 차량 렌털 수요를 촉진 시키는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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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털사업을 통한 안정적 현금회수+중고차 판매+조달금리 하락에 주목



− 동사는 렌털사업에서 3% 이상의 월평균 회수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차량 구입 비용을 중고차 매각전

life-cycle 동안 전부 회수할 수 있음을 의미



− 매입 후 3년간의 렌털 기간을 거친 차량은 중고차로 매각되어 동사의 추가 수익 창출에 기여



− 최근 신용등급이 BBB+ 에서 A-로 상향되었기 때문에 조달금리 인하에 따른 순이익 증가폭이 당분간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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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고차 판매 부문의 약진 기대



− 전국자동차대여사업조합연합회 자료에 따르면, 2009년과 2010년 신규 매입차량 대수는 각각 894대, 4,264대로 파악



− 2009년 매입 차량들에 대한 중고차 판매는 2012년에 이루어지며, 2010년 신규 매입차량 대수를 감안하면 2013년

중고차 판매 부문으로 유입되는 차량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따라서, 렌털부문의 성장과 더불어 중고차 판매부문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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