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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온라인]게이머들이여! ‘미네르바’에게 도전하라

  • 기사입력 2012-09-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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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한 스토리 무장한 ‘바람의 정령왕’업데이트 … 보스 추가 및 시스템 보강해 인기 상승세

‘부와 권력, 그리고 지존의 연대기’라는 슬로건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DK온라인’이 지난 10월 10일 ‘업데이트2.1 바람의 정령왕’을 선보였다. ‘업데이트1.0 엠틀란트’와 ‘업데이트2.0 드래곤의서약’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는 바람, 물, 불, 대지 등 4대 원소의 힘이 깃든 속성탑의 비밀을 밝히는 장대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관문인 바람의 정령왕 ‘미네르바’에게 도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미 두 번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과 신규 스킬, 신규 종족 등을 보강하며 한 차원 더 높아진 게임성을 선보인‘ DK온라인’은 ‘미네르바’가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구조물인 ‘바람의 탑’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바람의 정령왕’은 다양한 콘텐츠 보강 외에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보강해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에스지인터넷의 첫번째 퍼블리싱 게임인 ‘DK온라인’은 지난 3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후 4만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낳은 게임이다. 쉽고 간편한 플레이 스타일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앞세워 수많은 대작들 속에서도 독특한 개성을 자랑해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 비결은 꾸준한 업데이트]
‘DK온라인’의 매력은 게임 내에서 막강한 영향력과 권한을 행사하는 ‘지존’자리를 놓고 벌이는 유저들간의 박진감 넘치는 경쟁 구도다. 특히 무조간 PK에만 의존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지존으로 가는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게임의 변함없는 인기를 뒷받침하는 것이 꾸준한 업데이트다.

‘DK온라인’은 지난 5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엠틀란트’를 통해 ‘폭염’과 ‘저주’라는 콘셉트의 신규 지역을 공개하고 각 직업별 스킬도 보강한 바 있다. 특히 ‘수호자 방어구 세트’를 비롯한 새로운 아이템도 대거 공개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7월에는 많은 유저가 기다렸던 신규 클래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강력한 전투 능력이 장점인‘디엘’족은 활과 화살을 사용하는 전형적인 딜러로 화려한 외형의 무기를 앞세워 순식간에 인기 클래스로 자리잡았다.

‘디엘’족이 공개된 ‘드래곤의 서약’업데이트에서는 ‘이교도 사원 최상층’과 이 곳의 보스몬스터인 ‘다크나이트’도 함께 공개돼 수많은 도전이 이어졌다. 앞선 두 번의 업데이트는 무엇보다 유저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바람의 정령왕’을 향한 기대도 최고조에 이른 상태다.



[매력적인 스토리에 유저 반색]
‘바람의 탑’은 레디세 지역 서쪽에 위치한 총 4개 층으로 구성된 구조물로 흥미로운 스토리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끈다. 레디세의 왕이었던‘베나’는 언제가 다시 부활할지 모르는 ‘카라바죠’에 대항하기 위해 당시 4대 원소를 지배하며 강력한 힘을 발휘했던 대현자 ‘엘로니안’에게 부탁해 레디세, 엠틀란트, 크로노브, 라덴 지역에 탑을 만들어 마법 연구를 진행한다. 시간이 흘러 ‘베나’와 ‘엘로니안’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갔지만 마법 연구는 계속 진행됐고 300년후 봉인됐던 ‘카라바죠’의 힘이 강대해지자 ‘엘로니안’이 만들었던 4개의 탑들이 그의 손아귀에 떨어진다.

‘엘로니안’의 뜻을 받들고 있던 현자들은 제자들과 함께 ‘아우터리’대륙 침략의 거점이 된 4개의 탑을 되찾기 위해 각 대륙으로 흩어져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바람의 탑’을 지탱하는 스토리다. 추후 나머지 3개의 탑의 등장을 기대하게 만드는 세계관이다. 아직 완벽한 공략이 등장하지 않아 구체적인 분석은 나오지 않았지만‘바람의 탑’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높다는 것이 유저들의 중평이다.

각 층마다 독특한 스타일의 신규 몬스터들이 대거 등장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지만 드롭되는 아이템의 수준이 높아 도전할 가치가 높다. 특히 최종 보스인 ‘미네르바’의 경우, 정령왕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릴만한 강력함을 자랑하고 있어 그를 격파하기 위한 유저들의 도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정령왕’앞세워 인기 반등 노려]
‘미네르바’의 등장과 함께 ‘속성강화 시스템’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무기에 바람, 물, 대지, 불 등 4대 속성을 부여해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속성 부여는 3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하며 각 속성에 따라 필요한 재료는 모두 다르다. 바람 속성 강화 재료는 ‘바람의 탑’몬스터들로부터 획득 가능하다. 최대 레벨도 확장됐다.

52레벨에서 3레벨이 추가, 최대 55레벨까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올라간 레벨만큼 추가 스탯도 부여되기 때문에 한층 강해진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캐릭터가 강력해지면서 길드 레벨도 늘어났다. 6레벨로 길드가 확장됨에 따라 다양한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는데 특히 6레벨 달성 시 길드원 전원에게 체력 추가 효과가 부여되기 때문에 길드 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유저들이 가장 기다렸던 신규 아이템도 관심을 모은다. 대부분 ‘바람의 탑’몬스터들에게 얻을 수 있으며 특히 ‘바람의 부츠’, ‘비네르바의 가호’ 등은 파티원들의 이동 속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이밖에도 마력탄 데미지가 높아지고 ‘팔라딘’스킬이 추가되는 등 게임 전반에 걸친 업그레이드가 이뤄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대 정령왕의 첫 번째 관문을 제시한 ‘DK온라인’이다시 한 번 인기 게임으로 발돋움할지 결과가 주목된다.




▲ ‘바람의 탑’정경들. 이번 업데이트로 완성도를 한층 높인 ‘DK온라인’은 다시 한번 인기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 장 르 : MMORPG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알피지팩토리
● 배급사 : SG인터넷
● 홈페이지 : www.dkonline.co.kr
● 서비스 일정 : 10월 10일 업데이트


정광연 기자 game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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