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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간의 즐거움…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개막

  • 기사입력 2012-09-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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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SESIFF)가 13일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올해 4회를 맞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는 러닝타임 5분 이하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들로 실력을 겨루는 무대다. 

올해 행사는 13일 오후 6시 신도림역 인근 디큐브시티 7층 ‘스페이스 신도림’에서 개막, 1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초단편영상제는 국제경쟁부문과 특별기획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SESIFF 국제경쟁, 국제 DSLR 영화 경쟁, 국제 모바일 영화 경쟁, 국제 3D 영화 경쟁 등 4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 국제경쟁부문에는 전 세계 64개국에서 948편이 출품됐다.

영화제를 주최하는 (사)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는 이 중 136편의 본선 경쟁작을 가렸다. 특별기획부문은 모바일 스틸로, 해외 단편 채널 특선, 키즈 익스트림 숏, 테헤란국제단편영화제 초청전, 미발견 UFO 등으로 구성된다.

개막작으로는 염정아 주연의 ‘사랑의 묘약’과 김서형 주연의 ‘웨딩 세레모니’가 상영된다.

황유진 기자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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