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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 팔걷는다

  • 홍콩서 ‘파이낸셜 허브 콘퍼런스’
  • 기사입력 2012-09-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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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금융 중심지 홍콩에서 글로벌 금융기관의 서울 유치를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2012 파이낸셜 허브 서울 콘퍼런스’를 열고 글로벌 금융기업 유치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콘퍼런스에는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차이나 등 70개 글로벌 금융사 고위급 임원 22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외국 금융사를 대상으로 하는 세금감면, 재정지원, 금융규제 완화 등의 정책을 집중 홍보한다. 외국인 거주 환경과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해 건립 중인 외국인학교와 임대아파트, 의료지원 시설 등도 강조할 예정이다.

시는 에르메스 등 서울 진출에 관심이 많은 영국의 대형 자산운용사와 중국 보세라자산운용, UAE 아부다비국립은행 등 4개사와 여의도 금융중심지 입주 노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시는 MOU를 통해 신규 글로벌 금융사의 서울 진출 및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권혁소 시 경제진흥실장은 “서울이 아시아 투자ㆍ금융허브로 손색없는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을 외국 투자자와 금융인들이 충분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hhj638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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