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 RPG ‘몬스터엠파이어’출시
[헤럴드경제]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몬스터엠파이어’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8월 31일 KT 올레마켓에 출시했다. ‘몬스터엠파이어’는 던전 내 다양한 레이드를 통해 캐릭터와 길드를 성장시키는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안드로이드 2.1이상 버전에서 지원 가능하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조작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다.

‘몬스터엠파이어’에는 고유 특성을 가진 부패한 귀족, 죽음의 기사, 괴팍한 마법사 총 세 가지 직업이 공개됐다. 레벨별로 다르게 플레이할 수 있는 던전과 50종의 몬스터, 도검류, 궁류, 창류, 도끼류 등의 다양한 무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유저들의 편의를 돕는 기본 홈 화면에서 여관, 은행, 콜로세움, 길드, 유료 상점, 정보, 설정, 뉴스 등의 기능을 살펴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 본부 임찬혁 부장은 “길드원 간 협동을 필요로 하는 길드전이 마련돼 있어 유저들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게임의 핵심 재미라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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