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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배터리 겸용 프로젝터]
마이존에서 출시한 ‘포켓빔프로젝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휴대용 미니프로젝터로 변신시켜주는 제품이다. ‘포켓빔프로젝터’는 전용 프로젝터 장비처럼 별도의 복잡한 준비 작업 없이 바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기에 담겨 있는 동영상과 사진을 DLP 프로젝터 방식으로 최대 60인치 화면으로 출력할 수 있으며, 내장된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휴대용 보조 충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에 붙여 충전 ‘솔라 윈도우 충전기’]
‘솔라 윈도우 충전기’는 창문에 붙이는 것만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패널을 창문에 붙이면 태양 전지판이 태양열을 흡수해 전기에너지로 변환한다. 변환된 에너지가 USB를 통해 스마트폰에 충전되는 구조로 1400mAh의 용량을 갖고 있다.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이나 자동차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다.






앱 구입에는 ‘사용자 평가’중요

스마트폰 유저 919명을 대상으로 ‘유료 앱의 구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용자 평가’가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꼽혔다.(2012. 6. 11 ~ 6. 24, 앱스토리 제공) ‘사용자 평가’는 35%의 응답률로 1위에 랭크됐는데 응답자의 대부분은 일반 제품을 구매할 때처럼 먼저 구매한 사람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가격’은 34%의 지지를 받아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면 구입에 망설이게 되는 것이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심리로, 특히 무형 콘텐츠인 앱을 구입할 때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외에도 ‘주변인의 추천’이 7%, ‘스크린샷’으로 판단한다는 의견도 5%를 나타냈다. 기타를 선택한 응답자도 7%에 달했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구입할 앱이 실제 필요한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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