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오브 소울즈, 9월20일 공개 서비스 시작
[헤럴드경제]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소울즈(Legend of Souls)>에서 공개 서비스 일정을 발표 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의 하반기 신작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다음달 9월 20일 대망의 공개 서비스(OBT)를 실시한다. 이에 앞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3일간 사전 공개 서비스(Pre-OBT)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려한 액션과 연속 공격 기반의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무협 MMORPG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커뮤니티, PVE, PVP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00대100 유저간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PVP 전쟁 콘텐츠 ‘전략전’은 길드에 가입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잭팟∙룰렛과 같은 성인 이용자 층에게 특화된 행운 요소 콘텐츠가 특징인 만큼 정식 서비스에는 운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운세 시스템도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인권 사업팀장은 “지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로부터 받은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9월 20일 공개되는 새로운 <레전드 오브 소울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레전드 오브 소울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l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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