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8년만에 선보인 '쇼타임'이란?
[헤럴드경제]JCE(대표 송인수)의 대표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은 지난 8일(수) 8년만에 선보이는 첫 신규 모드 ‘쇼타임’을 업데이트했다. 프리스타일은 쇼타임의 시작을 알리는 새 포스터를 공개하며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 뿐 아니라,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쇼타임 모드는 수많은 관중들과 화려한 클럽 조명을 배경으로DJ의 맛깔나는 해설과 스펙터클한 이펙트 효과까지 겸비한 전용맵 ‘쇼타임 라이브홀’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3on3 풀코트 모드에 맞춘 새로운 카메라뷰와 BGM을 추가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다 많은 찬스와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창조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기 방식도 도입했다. 피버게이지를 모으면 최대 6점슛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은 물론 많은 점수차에도 끝까지 안심할 수 없도록 했다.



더불어 숄더태클, 백블록, 새로운 앨리웁패스, 가속액션, 드라이브인슛 등 새로운 스킬들을 대거 추가해 한층 적극적인 수비와 빠른 속공이 가능해졌다.

프리스타일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9월 26일(수)까지 이용자의 기존 캐릭터를 원하는 스페셜 캐릭터의 외형과 능력치로 무상교환 해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경험치 200%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쇼타임 모드를 일정 판수 이상 플레이하면 특별한 게임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프리스타일의 신규 모드 ‘쇼타임’ 업데이트와 관련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프리스타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jceworld.com



onlinenews@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