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은 지금 ‘블소’앓이
[헤럴드경제]‘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이 드디어 중국에 출시된다. 엔씨소프트의 무협 MMORPG ‘블소’의 중국 퍼블리셔 텐센트는 차이나조이2012를 통해 ‘블소’의 중국 첫 테스트를 오는 8월 1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텐센트는 이번 첫 테스트를 기점으로 ‘블소’의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 서비스명 ‘검령’으로 서비스되는 ‘블소’는 출시 전부터 중국 최대 게임 웹진 17173닷컴을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 게임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9일 막을 내린 차이나조이2012에서 ‘블소’의 시연 버전은 중국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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