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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성훈, 백발에 대금까지..신비+시크한 매력 발산

  • 기사입력 2012-07-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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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성훈이 신비로운 비주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성훈은 오는 8월 13일 첫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 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에서 음공의 고수 천음자 역을 맡았다. 대금을 이용해 사람을 죽이는 음파 무공을 사용하는 천음자의 세계에는 오직 사형제인 기철(유오성 분), 화수인(신은정 분)과 대금 뿐, 세상일에는 무관심하다.

이번에 공개된 ‘신의’의 티저 3차 예고에서 성훈은 백발로 대금을 불고 있는 성훈의 모습은 판타지 영화 속 엘프를 연상케 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제로 성훈은 이번 역할을 위해 5kg 감량하는가하면 국악명인 ‘한충은’ 대금 연주가에게 직접 대금을 배우고 있다는 후문.

성훈은 “극 중 천음자는 사람보다 동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사람에 대해 무관심하고 또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없다. 천음자는 자신의 감정을 표정에 드러내지 않는, 속을 알 수 없는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이 매력적인 캐릭터다”며 “연기자로서 성장한 모습, 또 카메라 앞에서 조금은 편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는 고려시대 무사 최영(이민호 분)과 660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고려시대로 이끌려온 현대 여의사 은수(김희선 분)가 펼칠 로맨스와 진정한 왕으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그릴 판타지 액션 멜로드라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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