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기타
  • 방과후학교 교사, 여성전문직으로 급부상

  • 기사입력 2012-07-02 11:3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누구나 전문교사로 활동 가능”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 학교가 날로 확대되고 있다. 컴퓨터, 원어민 영어뿐만 아니라, 클레이, 마술, 음악, 생명과학, 창의수학, 치어리더 등 예체능 분야에까지 확대되면서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양성도 시급한 문제로 떠올랐다. 특히 초등학생 위주의 방과후 학교가 고등학교까지 점차 확대되면서 보다 전문적인 인력을 요구하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방과후 교사 전문 양성기관에 주부와 여성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학교 정규수업이 끝난 방과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제 직업이다 보니 지금은 인기 전문직종으로 자리를 잡았다.


교육전문기업 ㈜아이놀커뮤니케이션(대표 박성훈)의 관계자는 “주부 등 여성이 손쉽게 도전할 수 있고 자격시험을 통해 전문직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유망자격증인 방과후 교사 양성 프로그램에 지원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자신의 적성과 성격에 맞는 것을 고르고 충분한 노하우를 갖춘 교육기관을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아이놀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고 있는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www.eduschool.org)는 교육수료와 동시에 현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문 방과후교사 양성 프로그램이 12가지에 달한다. 기존 교육컨텐츠와 차별화된 기획 및 편성으로 방과후학교 교사 및 강사가 되고자 하는 예비방과후교사(수강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를 전격 개편하고 창의사고력, 교육마술, 쿠키앤클레이, 멘사게임지도사, 아동심리상담사 등 총 12개의 방과후학교 강사 양성 교육 및 자격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추가된 과정은 이론 중심의 교육과정을 탈피하고 초등학교 연간차시를 기준으로 1년 48차시 교육커리큘럼으로 매차시 교육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심리상담사 및 아동심리상담사는 심리상담관련 전문기관인 (사)한국심리상담협회와 제휴함으로 기존 방과후교사들 및 학생을 교육하는 강사 누구라도 전문지식으로 본인의 자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과정을 추가하였다.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는 교육청 인가 원격평생교육시설로써 지난 5년간 총 3,000여명의 방과후교사를 양성한 바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방과후교육진흥원의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방과후교사 양성 및 취업에 적극적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강화를 위한 방과후 학교 시스템은 앞으로도 더욱 확대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성장 효과까지 기대된다. 교육문의는 한국방과후교사아카데미 1544-8441.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