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신탁, 김천시 대신동에 ‘대신 코아루’ 417가구 분양
- 김천시 주거 패러다임을 바꾼다


[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한국토지신탁은 김천시 대신동에 ‘대신 코아루’ 아파트를 분양한다. 김천시 대신동에 아파트가 분양되기는 이번이 6년만이다. ‘대신 코아루’는 지하 1~지상 19층에 전용면적 59㎡형 99가구, 84㎡형 318가구 등 총 417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가장 인기가 많은 3베이 설계를 도입한 데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공간을 넉넉하게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전용면적 84㎡형은 수도권의 젊은 수요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LDK평면(거실+부엌+방의 구조)도 일부 내놓을 계획이다. 가구당 1.24대로 주차공간이 넉넉하다. 쾌적한 지상 보행공간을 보장하기 위해 주차공간중 80%는 아파트 지하에 배치했다. 김천시 아파트 최초로 단지안에 피트니스센터를 만드는 등 입주민의 생활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대신 코아루’ 아파트는 주변에 자연녹지가 많을뿐 아니라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고, 관공서, 김천산업단지 등도 가까운 곳에 있다. 또 김천~상주간 3번국도와 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등 교통편도 우수하다. (054)432-0017

calltax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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