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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슐린 ‘모모르디카’ 당뇨병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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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슐린 ‘모모르디카’ 당뇨병에 탁월!
기사입력 2012-03-22 11:47

일반적으로 불치라고 알려져 있으며, 평생 관리해야 할 난치병으로 고혈압, 암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병은 바로 ‘당뇨’이다.


당뇨병은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발생 원인으로는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경우와,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 둘로 나뉘는데, 후자의 경우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외에도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 혹은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치료방법으로는 인슐린 치료가 있는데, 먹는 혈당강하제는 크게 인슐린 분비 촉진제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제가 있다. 약을 복용함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데는 효과가 있지만 각각의 약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어 어느 정도의 위험부담을 안고 가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병을 치료하는데 식이요법이 좋다는 정보가 널리 알려지면서 당뇨에 좋은 식품도 등장하고 있다. 식품으로 인한 치료는 부작용이 없어 부담 없이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필리핀에서 암팔라야(AMPALAYA)라고 불리는 ‘모모르디카’는 이미 CHARANTIA 같은 당뇨치료보조식품으로 이용되고 있을 정도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모모르디카’가 당뇨병에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식물인슐린(p-insulin)과 카라틴(charantin)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인데, 식물인슐린은 간에서 당분(포도당)이 연소되도록 돕고, 포도당이 체내에서 재합성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을 하며, 카란틴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두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모모르디카’가 세계 각국의 당뇨병 연구자들로부터 주목 받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실제로, 방글라데시에서 당뇨병 환자 100명(35~37세)을 대상으로 ‘모모르디카’ 주스를 마시도록 하고서 포도당 부하 실험을 실시한 결과, 포도당 부하 전과 마찬가지로 부하 후에도 혈당치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모모르디카’는 동남 아시아의 전통 의학에선 피부병, 야맹증, 기생충, 류머티스, 통풍, 신체 허약 등에도 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여겨 이용해 왔으며, 비타민C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과 칼륨, 철 등의 미네랄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최근 모모르디카로 만든 제품이 출시되어 많은 당뇨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dang114.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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