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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 “세계를 음악으로 하나로 묶겠다”
팝스타 앨리샤키스의 남편이자 프로듀서인 스위즈 비츠가 내한해 음악으로 세계를 하나로 묶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위즈 비츠(34, Swizz Beatz)는 2월 30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오&앤미디어 업무제휴 조인식 기자회견에서 “예술이란 세계 공통된 언어이다”며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음악이란 공통된 언어를 통해 케이팝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케이팝의 특징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표현의 방식이다”라며 “세계는 새로운 것을 찾고 있고 한국이 새로운 음악을 리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위즈 비츠는 2011년 53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퍼포먼스 듀오 그룹상을 수상한 ‘러프 라이더스’의 멤버이며 음원제작으로 많은 수입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케이팝 신인을 개발해 미국시장으로 진출시키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오&미디어 소속가수와 앨리샤키스를 비롯한 스위즈 비츠 소속 가수들과의 조인트 앨범 제작도 기획 중이다.

한편 이번 스위즈 비츠와 업무제휴를 맺은 오&미디어는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기업이벤트, 파티플랜 등 의미있는 문화상품을 만들어왔으며 현재는 국내 최고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래의 월드스타를 육성하고 있다.


이슈팀 홍수연 인턴기자, 사진 송재원 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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