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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조선 ‘한반도’ “100억 대작?” 시청자 반응 ‘싸늘’

  • 기사입력 2012-02-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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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가 식상한 스토리와 현실성 떨어지는 상황 전개로 시청자들의 혹평을 듣고 있다.

지난 2월 7일 방송한 ‘한반도’(극본 윤선주, 연출 이형민)에서는 핵심 기술 공유를 놓고 각각 남북한을 대표하는 과학자 서명준(황정민 분)과 림진재(김정은 분)의 대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2월 7일 방송된 ‘한반도(극본 윤선주, 연출 이형민)’에서는 핵심 기술 공유를 놓고 각각 남, 북한을 대표하는 과학자 서명준(황정민 분)과 림진재(김정은 분)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림진재는 기술공유를 거절하는 서명준에게 “나중에는 의미가 없다”는 말로 앞으로 두 사람간의 갈등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기대하고 봤는데 뻔한 스토리라 실망했다”, “100억 투자해놓고 이 정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 궁금하다”, “참신한 소재가 진부해져버린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월 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리서치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한반도’는 전국 시청률 1.205%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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