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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환자 치료율 높이는 ‘핵약통합치료’

  • 기사입력 2012-02-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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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에게 있어 가장 흔한 병중 하나인 암은 남자는 3명중에 1명꼴로, 여자는 4명 중에 1명꼴로 발병한다.


암에 대한 연구는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으며 현재 암을 치료하는 연구진이나 의료진의 화두는 암환자의 생존률을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모두 암의 고통에서부터 자유로워지고 암 완치를 목표로 하는 의료진들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 3대 표준치료 외에도 하이프나이프, 감마나이프, 중입자가속기와 같은 첨단 장비들도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연명치료제인 신약 표적항암제 들도 속속 임상에 투여되고 있으며 동맥내항암, 복강경시술과 면역치료 등도 보편성을 띄어가고 있다


하지만 암은 환자 본인에게나 가족에게 극도의 스트레스와 우울증, 고통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보다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계속 연구되고 있다.



국민 절반이 걸릴 수 있는 확률의 암, 무조건 무서워하기 보다는 암을 알고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암 치료는 환자에게 맞는 건강한 치료가 가장 우선시된다. 수술 가능한 환자는 수술을 한 후에 적절한 수준의 항암, 방사선이나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면역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는 항암, 방사선을 진행하되 자신에 맞는 통합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단순히 항암, 방사선치료를 하는 것에 비해 월등히 최종적인 치료율을 높인다는 것이 이제는 통설이 되가고 있다.


특히 수술이 불가능한 3기말 이상의 암환자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다. 일반적인 대체의학이나 통합의료는 전인치료나 면역치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핵약의학암센터 김종윤 원장은 오랜 연구 끝에 천연항암제인 ‘핵약’ 을 개발하였다. 김 원장은 평소 암 치료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암의 원인이 되는 혈액과 임파 내의 암성독성의 제거와 환자에게 맞는 건강한 통합치료를 강조한다.


“20여 년 전 신약으로 암을 치료하며 당대에 명성을 떨치던 불세출의 명의 인산 김일훈 선생과 만나게 됐습니다. 그 분을 통해 많은 암과 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되는 것을 보면서 그분의 의학에 관심이 생겨 그분를 스승으로 삼아 의학에 입문했고 동양의학의 종주국인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유수의 중의약대학을 졸업 후 중국의사 자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인산 김일훈선생에게 배운 천연물신약에 대한 지식에 현대 중의종양학의 천연물생약의 추출기술을 접목해 오랜 연구 끝에 핵약을 개발했습니다”


핵약은 천연물에서 추출한 암치료제로 부작용 없이 빠른 시간내에 암의 치료율을 높이는 천연항암제이다. 항암, 방사선과 통합치료시 상당한 수준으로 치료율을 높일수 있고 항암의 부작용을 줄일수 있다. 또한 면역세포치료나 다른 암치료와도 두루 통합치료가 가능하다.


핵약의 특징은 면역보다는 부작용없는 항암에 맞추어져 있으며 핵약면역제를 동시에 투여하므로 암 치료의 핵심과제를 두루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김 원장은 외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중국국가의료전서에 등재된 암 전문의다. 지난 2008년 2월 중국의 보건의료정책을 총괄 국가중의약관리국은 암과 난치병을 정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던 ‘중의약발전 십일오사업’으로 간행되는 ‘중국국가의료전서’에 외국인 의사인 김 원장의 암 치료법을 등재하기도 했다.


현재 김 원장은 미국APM의료재단이 중국 베이징에 개설한 외국인 전용병원인 북경천단보화병원의 핵약의학암센터의 센터장이며 특진초빙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핵약에 대한 연구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그는 틈틈이 성공적인 치료사례를 정리하며 이를 통해 통합치료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자료제공 : 핵약의학암센터 http://www.amcancer.co.kr/ 070-8248-8875]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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