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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주은, ‘난폭한 로맨스’ 캐스팅..독특+엉뚱 매력 ‘기대만발’
연기자 임주은이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 (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19일 소속사 비오엠 엑터스에 따르면 임주은은 내년 1월 4일 방영예정인 ‘난폭한 로맨스’에서 백수겸 독서가인 김동아 역을 맡아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극중 김동아는 유은재(이시영 분)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이자 유은재가 살고 있는 집주인의 대리인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심오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로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N 드라마 ‘왓츠업’ (극본 송지나, 연출 송지원, 장미자)의 오두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펼 칠 예정이다.

임주은은 “독특하고 엉뚱하지만 한편으론 순수한 동아의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불세출의 캐릭터인 동아를 소화하기 위해 그녀의 캐릭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연기할 테니 예쁘게 봐달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난폭한 로맨스’는 난폭하고 무식한 두 남녀의 사랑을 담을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연애시대’를 집필한 박연선 작가와 ‘소문난 칠공주’, ‘태양의 여자’를 연출한 배경수 PD가 의기 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이 작품은 예상치 못한 악연 때문에 안티팬이 된 경호원의 경호를 받게 된 야구선수 박무열(이동욱 분)과 한대 패 주고 싶은 놈을 경호해야 하는 유도선수 출신 경호원 유은재를 경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로 오는 1월 4일 방영 예정이다.

한편 임주은은 2009년 MBC 납량특집 드라마 ‘혼’의 주인공 ‘윤하나 역’에 파격 발탁돼 ‘2009년 MBC 연기대상 – 신인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실력파 연기자로 2010년엔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의 송지나 작가의 집필로 화제를 모은 ‘왓츠업’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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