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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흘째 ‘불통사태’ 블랙베리, 전세계 서비스 재개

  • 기사입력 2011-10-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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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서비스가 재개됐다. 불통사태로 소비자들의 분통을 터뜨린 것이 어느덧 나흘차. 제조사인 리서치 인 모션은 13일 블랙베리폰의 서비스가 전세계에서 재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리서치 인 모션의 마이크라자리디스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서비스가 세계 전역에서 백업됐다”고 말했다.

라자리디스 사장은 앞서 화상 메시지를 통해 지난 4일 동안 전자우편과 메시지에 바로 접근하지 못해 애를 태우던 세계 각지의 수백만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건넸다. 이번 사태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인도, 미국, 캐나다, 라틴아메리카의 블랙베리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다.

라자리디스 사장에 따르면 블랙베리폰의 서비스 불통 원인은 초기 고장 때문에 이메일이 쌓여 과부하가 걸린 것에 있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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