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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구 품질 향상되나” 가구업계 대ㆍ중소기업 공동 품질관리 나서

  • 기사입력 2011-10-1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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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 퍼시스 등 대형 가구업체로 구성된 한국가구산업협회가 본격적으로 제품의 안전과 품질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가구산업협회(회장 경규한ㆍ리바트 대표)는 13일 한국제품안전협회와 협력사 단체인 한국씽크공업협동조합,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등과 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구산업 안전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가구업계는 제품안전정보를 공유하고 품질경쟁력 향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4개 기관간 협약의 범위는 ▷불법, 불량제품에 대한 조사 ▷안전성 및 품질검사에 관한 협력 ▷연구개발에 관한 협력 ▷애로기술(Trouble shooting)에 관한 협력 ▷제품안전 교육훈련에 관한 협력 ▷간담회 및 실무자회의 등을 통한 상호업무 협력 등이다. 
씽크조합 서동현 이사장(사진 왼쪽부터), 제품안전협회 김봉균 회장, 가구조합연합회 양해채 회장, 가구산업협회 경규한 회장이 13일 서울 구로동 제품안전협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각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서울 구로동 소재 제품안전협회는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산하기관으로, 각종 공산품의 안전과 불법제품 조사, 연구, 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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