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72, 냉오이제공-냉면먹기-반바지 라운드 등 다양한 여름이벤트
‘냉오이랑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도 잊고, 버디잡아 냉면도 먹고….’

장마가 끝나자마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골프매니아들의 열정을 막을 수는 없다. 스카이72 골프클럽(대표 김영재)은 골퍼들이 무더위를 이기고 여름골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골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냉 오이, 냉 오미자차, 아이스크림 등 서비스 풍성

코스 곳곳에 더위를 식혀줄 냉오미자차와 아이스크림을 마련한 텐트가 있고, 낮시간에 티오프 하는 팀에는 캐디가 아이스박스에 냉오이를 준비해 서비스한다. 여성 고객들에게는 락카에서 아로마 쿨 마사지 타올을 제공해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냉면사발 홀컵에서 버디하고, 냉면 먹기 이벤트

스카이72 바다코스는 오션, 레이크, 클래식 코스에 홀컵이 냉면사발(지름 210mm)만한 크기의 홀을 마련해, 고객이 버디를 하면 라운드 후 시원한 냉면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다. 식사가 부담스러운 늦은 3부 나이트 골프 타임에는 냉면대신 볼 주머니 인형을 제공한다. (바다코스 레이크 4번, 클래식 17번, 오션 12번)


▶복날엔 팥빙수 서비스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는 특별 이벤트로 복날에 내장한 고객들을 위해 스타트 광장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서비스하는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중복 7월 24일/ 말복 8월 13일) 


▶퇴근 후 라운드를 원하는 넥타이 골퍼들에게는 백야골프

어둠이 내린 밤에 즐기는 ‘백야(白夜) 골프’도 있다. 그린피도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최소 1만원~ 최대 6만원 저렴해 30~40대 넥타이 부대들에게 인기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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