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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um 앱, ‘소녀시대 테마’로 인기

  • 기사입력 2011-07-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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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다음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Daum’ 애플리케이션이 2.7버전으로 업데이트된 이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테마 동영상, 슬라이드, 스틸 등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다.

5일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작된 앱 업데이트 이후 4일만에 10만명이 소녀시대 테마를 적용했다. 이는 2.7 최신 버전 이용자의 6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새롭게 제공하는 테마 서비스의 경우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 모두 제공되어 바탕화면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물론 주변에 있는 맛집, 카페 등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장소 검색 기능을 홈화면 좌측에 별도로 만들어 손쉽게 이용하고, 주변 맛집ㆍ카페ㆍ교통ㆍ병원ㆍ관공서 등에 대한 유용한 장소 검색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도 인기다.

다음은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화면의 빈 공간을 눌러 기존의 검색 위젯 뿐만 아니라 뉴스와 날씨, 작업관리자 위젯 등을 추가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으며, 서비스목록 버튼을 눌러 다양한 위젯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브라우징 기능을 강화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따로 저장할 수 있고 홈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추가할 수도 있다. 


또한 음성, 음악, 사물, 코드 검색 등 모바일 검색 기능들의 정확도 및 속도를 더욱 향상시켰으며, ▷메일, 쪽지, 카페, 캘린더, 알리미 등의 알림 기능 추가, ▷스마트패드 등 고해상도 디바이스 대응 및 홈 가로모드 지원, ▷런처 안정화 및 속도 개선, ▷공지사항 기능 추가, ▷서비스목록 이용편의성(UX) 향상, ▷기타 버그 수정 등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다음 금동우 모바일전략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니즈에 맞춘 개인화 서비스 및 혁신적인 기능 제공을 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연기자 @uheung>
sonam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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