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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멘토’ 김태원 ‘남격’ 서 지휘자 변신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을 통해 ‘국민 멘토’로 부상한 김태원이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제2의 박칼린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남격’이 작년의 ‘남자, 그리고 하모니’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합창단 프로젝트 ‘청춘합창단’의 음악감독으로 17일 발탁됐다.

제작진은 ‘청춘합창단’을 위해 지난 4월 1960년 이전 출생자(52세 이상)를 대상으로 멤버를 공개모집했고, 지난해 박칼린이 이끄는 합창단의 멤버로 노래했던 김태원이 이번에 ‘청춘합창단’의 지휘를 맡는다.

제작진은 “‘국민할매’ ‘국민멘토’로 자리잡은 김태원이 청춘합창단에서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춘합창단’에는 3000여 명이 지원했으며 제작진은 이달 말 공개오디션을 거쳐 다음 달 초 합창단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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