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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주현 ‘천일동안’ 음원차트 돌풍

  • 기사입력 2011-05-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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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에서 악플과 자격논란을 딛고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러 1위를 차지한 가수 옥주현이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도 실시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30일 멜론ㆍ도시락ㆍ엠넷닷컴ㆍ네이버 뮤직ㆍ싸이월드 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들에 따르면 옥주현이 부른 ‘천일동안’은 이날 오후 2시 현재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다른 가수들의 노래 중에는 김범수가 부른 ‘네버엔딩 스토리(엠넷 2위, 도시락ㆍ네이버 뮤직 3위)’, 박정현이 열창한 ‘그대 내 품에(네이버 뮤직 2위, 엠넷 3위)’, JK 김동욱의 ‘비상(엠넷ㆍ네이버 뮤직 6위)’ 등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JK 김동욱과 함께 ‘나는 가수다’에 새로 합류한 옥주현은 아이돌 걸그룹 출신이라는 선입견과 함께 스포일러 관련 루머가 퍼지면서 방송 전까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그 모든 논란에도 불구하고 29일 방송된 첫 번째 경연에서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열창, 21.5%의 청중평가단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이 끝난 뒤 일부 누리꾼들은 ‘제작진이 옥주현ㆍBMK의 공연에 대한 관객 반응을 교묘히 편집해 방송했다’며 조작 방송 의혹을 제기했다.

옥주현이 노래를 부를 때 눈물을 흘리며 감동한 방청객의 모습이 BMK의 공연 때도 똑같이 등장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조작 방송 의혹, 대기실 루머 등 옥주현을 둘러싼 온갖 소문을 모은 인터넷 사이트 ‘옥주현 닷컴’을 개설, ‘나는 가수다’ 제작진에게 진실을 밝혀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청중평가단서 1위를 기록하며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옥주현이지만, 여전히 악플과 자격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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